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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

[10월 7일 신청] 청년도약계좌 뜻과 조건 — 만기 수령액 직접 계산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판단

by jjin-insight 2026. 10. 4.

청년도약계좌 조건(소득별 기여금 3~6%)과 만기 수령액 계산 공식을 예시 4개로 정리, 최대 약 5,060만원.

10월 7일~16일 청년미래적금 2차 갈아타기 — 우대형·일반형·만기 임박·나이 요건별 판단과 11월 계좌개설→특별중도해지 확정 절차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

[10월 7일 신청] 청년도약계좌 뜻과 조건 — 만기 수령액 직접 계산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판단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신규 가입이 종료된 상품이며, 이 글은 기존 가입자의 조건 확인·만기 계산·갈아타기 판단을 다룹니다. 갈아타기 절차는 9월 30일 금융위원회가 확정 발표한 내용입니다.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사람이 약 190만 명입니다. 그런데 "내 계좌에 정부 기여금이 매달 얼마 붙고 있는지", "5년 뒤 정확히 얼마를 받는지"를 계산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여기에 올해 변수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나왔고, 다음 주 수요일(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손해 없이 갈아탈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열립니다.

저에게도 이걸 지금 갈아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헷갈린다고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기 수령액을 계산해 봤습니다.

이 글에서는 청년도약계좌 조건(내가 어느 기여금 구간인지)을 확인하는 법, 청년도약계좌 만기 수령액을 공식으로 직접 계산하는 법, 그리고 10월 갈아타기를 해야 할지 판단하는 기준과 확정된 절차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 뜻 — 정부가 돈을 보태주는 5년 적금

청년도약계좌는 2023년 6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정책 상품입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내가 매달 최대 70만원 납입 → 정부가 납입액의 일정 비율(3~6%)을 '기여금'으로 추가 → 이자소득세 15.4% 면제 → 5년 뒤 원금 + 이자 + 기여금 + 기여금 이자를 한 번에 수령

일반 적금과의 차이는 두 가지입니다. 정부 기여금이 붙는다는 것과 이자에 세금이 없다는 것. 이 둘을 일반 과세 적금 금리로 환산하면 최대 연 9%대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금리 6%짜리 상품인데 "연 9.2% 적금과 같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항목 내용
납입 월 1천원~70만원 자유적립
기간 5년 (60개월)
금리 3년 고정 + 2년 변동, 최고 연 6% (기본 + 우대)
정부 기여금 소득 구간별 납입액의 3~6%, 월 최대 3.3만원
세제 이자소득 비과세
신규 가입 2025년 종료 — 2026년부터는 청년미래적금으로 대체

청년도약계좌 조건 — 내가 어느 기여금 구간인지 확인하기

가입 당시 조건은 만 19~34세,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250% 이하였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가입 자격이 아니라 "내 소득 구간이 기여금을 얼마나 결정하느냐"입니다.

기여금은 소득 구간별로 매칭 비율과 매칭 한도가 다릅니다. 2025년 1월 개편으로 한도를 넘는 납입분에도 3%가 붙게 됐습니다.

총급여 (종합소득) 매칭 한도 매칭 비율 한도 초과~70만원 월 최대 기여금
2,400만원 이하 (1,600만원) 40만원 6.0% 3.0% 3.3만원
3,600만원 이하 (2,600만원) 50만원 4.6% 3.0% 2.9만원
4,800만원 이하 (3,600만원) 60만원 3.7% 3.0% 2.52만원
6,000만원 이하 (4,800만원) 70만원 3.0% — 2.1만원
7,500만원 이하 (6,300만원) — 기여금 없음 — 0원 (비과세만)

 

예를 들어 총급여 2,400만원 이하인 사람이 월 70만원을 넣으면, 40만원까지는 6%(2.4만원), 나머지 30만원은 3%(0.9만원)가 붙어 월 3.3만원, 5년이면 198만원의 기여금을 받습니다.

두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① 소득 구간은 매년 재심사됩니다. 가입 후 1년마다 전년도 소득으로 유지심사를 해 기여금 구간이 조정됩니다. 승진·이직으로 총급여가 올라 구간이 바뀌면 다음 해 기여금이 줄어듭니다(계좌 자체는 유지). 반대로 소득이 줄면 기여금이 늘어납니다. 내 현재 구간은 가입 은행 앱 → 청년도약계좌 상세 → '기여금 지급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우대금리 조건을 채우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최고 6%는 '기본금리 + 우대금리'입니다. 급여이체·카드 실적·마케팅 동의 등 은행별 우대 조건을 못 채우면 실제 금리는 4~5%대입니다. 이 차이가 5년 누적 이자로 100만원 이상 벌어집니다.


청년도약계좌 만기 수령액 — 공식으로 직접 계산하기

만기 수령액은 네 덩어리의 합입니다.

만기 수령액 = 납입 원금 + 원금 이자 + 정부 기여금 + 기여금 이자

적금 이자는 매달 넣은 돈이 각각 다른 기간 동안 이자를 받기 때문에 아래 단리 공식을 씁니다.

적금 이자 = 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1,830

※ 1,830 = 60개월 기준 (1+2+…+60). 5년 적금에서는 이 숫자를 고정으로 쓰면 됩니다.

계산 예시 1 — 최대 조건 (총급여 2,400만원 이하, 월 70만원, 금리 6%)

항목 계산 금액
납입 원금 70만원 × 60개월 4,200만원
원금 이자 70만원 × 0.06 ÷ 12 × 1,830 약 640만원
정부 기여금 3.3만원 × 60개월 198만원
기여금 이자 3.3만원 × 0.06 ÷ 12 × 1,830 약 30만원
만기 수령액 세금 0원 약 5,060만원

 

내 돈 4,200만원을 넣어 약 870만원이 붙는 구조입니다. 일반 과세 적금이라면 이자 640만원에서 세금 약 99만원을 떼고 기여금도 없으니 4,741만원 — 차이가 약 320만원입니다.

 

계산 예시 2 — 중간 조건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월 70만원, 우대 일부 미충족으로 금리 5.5%)

  • 원금 4,200만원 + 이자 약 587만원 + 기여금 174만원(2.9만원 × 60) + 기여금 이자 약 24만원 = 약 4,985만원

계산 예시 3 — 월 50만원 납입 (총급여 4,800만원 이하, 금리 5%)

  • 원금 3,000만원 + 이자 약 381만원 + 기여금 111만원(50만원 × 3.7% × 60) + 기여금 이자 약 14만원 = 약 3,506만원

계산 예시 4 — 기여금 없는 구간 (총급여 6,000만원 초과, 월 70만원, 금리 4.5%)

  • 원금 4,200만원 + 이자 약 480만원 = 약 4,680만원 (비과세 효과 약 74만원)
예시 월 납입 금리 만기 수령액 원금 대비 이익
1. 최대 조건 70만원 6.0% 약 5,060만원 +약 860만원
2. 중간 조건 70만원 5.5% 약 4,985만원 +약 785만원
3. 50만원 납입 50만원 5.0% 약 3,506만원 +약 506만원
4. 기여금 없음 70만원 4.5% 약 4,680만원 +약 480만원

 

내 숫자로 계산하려면 ① 월 납입액 ② 실제 적용 금리(앱에서 확인) ③ 내 기여금 구간 세 가지만 위 공식에 넣으면 됩니다. 4~5년차는 변동금리로 바뀌므로 정확한 금액은 만기 직전에야 확정됩니다.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 중도해지·부분인출 규정

5년은 깁니다. 그래서 규정을 알아두면 계좌를 깨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 부분인출: 2년 이상 유지했다면 납입 원금의 40% 이내에서 인출 가능. 계좌는 유지되고 기여금·비과세도 살아 있습니다.
  • 3년 이상 유지 후 중도해지: 그동안의 이자 비과세가 유지되고, 기여금도 60%를 받습니다. 3년을 못 채우고 해지하면 기여금은 없고 이자에 세금이 붙습니다.
  • 특별중도해지: 퇴직·폐업·생애최초 주택구입·혼인·출산 등 사유는 기간과 무관하게 기여금·비과세를 모두 인정받습니다.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목적의 해지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핵심: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해지보다 부분인출을 먼저, 그래도 부족하면 3년 경과 여부를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10월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 해야 할까?

2026년 6월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은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두 상품은 중복 가입이 안 되고, 청년도약계좌 만기 후에도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대신 이번 2차 모집에서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줍니다. 갈아타기를 하면 청년도약계좌는 특별중도해지로 처리되어 그동안 받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구분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 일반형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월 최대 납입 70만원 50만원 50만원
기간 5년 3년 3년
최대 총 납입 4,200만원 1,800만원 1,800만원
금리 최고 6% (3년 고정 + 2년 변동) 3년 고정 — 기본 5% + 우대 최대 2~3% 3년 고정 — 기본 5% + 우대 최대 2~3%
정부 기여금 소득별 3~6% 납입액의 6% 납입액의 12%
일반 적금 환산 수익률 약 9.2% 13.2~14.4% 18.2~19.4%
소득 요건 총급여 7,500만원 이하·가구 중위소득 250% 이하 총급여 6,000만원 이하·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 또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출처: 금융위원회 2026.9.16·9.30 보도자료. 환산 수익률은 금리 7~8% 가정 시 기여금·비과세 효과를 일반 과세 적금 금리로 바꾼 값. 은행별 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비교 가능.

 

숫자만 보면 청년미래적금이 유리해 보이지만, 한도가 절반(월 50만원)이고 기간이 3년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판단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① 우대형(12%) 대상이면 → 갈아타기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 50만원 × 12% = 월 6만원 기여금으로, 청년도약계좌 최대치(3.3만원)의 약 2배입니다. 3년간 기여금만 216만원입니다. 단, 중소기업 재직자는 가입 후 29개월 이상 재직을 유지해야 합니다(최대 2회 이직 허용). 못 채우면 만기 시 일반형으로 전환됩니다.

 

② 일반형(6%) 대상이면 → 내 청년도약계좌 구간과 비교하세요. 월 50만원 × 6% = 월 3만원. 청년도약계좌에서 이미 월 2.9~3.3만원을 받고 있다면(총급여 3,600만원 이하) 기여금 차이는 거의 없고, 금리(7~8% vs 6%)와 기간(3년 vs 남은 기간)이 결정 요소가 됩니다. 총급여 4,800~6,000만원 구간(월2.1~2.5만원)이라면 갈아타기가 유리한 편입니다.

 

③ 만기가 1년 남짓 남았다면 → 유지가 단순하고 안전합니다. 2023년 6~7월 가입자는 2028년 상반기 만기입니다. 이미 3년 이상 납입해 이자가 가장 크게 붙는 구간이고, 갈아타기는 새 3년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목돈이 필요한 시점이 2028년이라면 그대로 가는 것이 낫습니다.

 

④ 나이와 가구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2차는 1991년 11월 17일 ~ 2007년 11월 27일 출생자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제외). 2023년 출시 당시 33~34로 가입한 분은 지금 36~37세라 병역 이행 기간이 없으면 갈아타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또 가구 중위소득 기준이 청년도약계좌(250%)보다 엄격한 200%(우대형 150%)라 맞벌이 가구는 심사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소득은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 기준입니다.

또 하나, 2027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기여금이 12%→15%(지방 중소기업 근무 시 25%)로 오르고 기존 청년미래적금 가입자에게도 소급 적용될 예정입니다. 우대형 대상자라면 이 점이 갈아타기 쪽에 무게를 더합니다.


갈아타기 확정 절차 — 날짜별로 따라가기

9월 30일 금융위원회가 확정 발표한 일정입니다. 모든 단계는 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단계 일정 할 일
① 가입 신청 10월 7일(수)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 8일(목) 짝수 / 12~16일 전체 청년미래적금 취급은행 앱에서 신청. 가입유형(일반소득자·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직접 선택
② 심사 10월 19일 ~ 11월 13일 서류 없이 전산 심사. 필요 시 추가 서류 요청
③ 사전심사 결과 안내 10월 30일 ~ 11월 2일 (잠정) 내가 선택한 유형과 심사 결과 비교
④ 이의신청 11월 2일 ~ 5일 (잠정) 우대형인데 일반형으로 나온 경우 등 소명
⑤ 최종 결과 통보 11월 12~13일 가입 가능 여부 개별 안내
⑥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11월 16일(월) ~ 27일(금) 이 기간을 넘기면 개설 불가
⑦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⑥과 같은 기간 안에 청년도약계좌 은행 앱에서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 신청 → 자동 해지 → 다음 영업일 9시부터 청년미래적금 납입 가능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순서를 지키세요.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심사에서 탈락하면 두 상품 모두 놓치게 됩니다. 반드시 ⑥ 새 계좌 개설 → ⑦ 해지 순서입니다.

 

둘째, ⑦을 11월 27일까지 끝내세요. 계좌만 개설하고 특별중도해지를 기간 안에 완료하지 않으면 청년미래적금에 납입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청년도약계좌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납입이 막힌 청년미래적금 계좌는 반드시 해지해야 하고, 재신청은 2개월 뒤부터 가능하며 기여금 비율도 일부 차감됩니다.

 

셋째, 소상공인은 신청 전에 확인서부터. 소상공인 자격(매출액 기준)으로 신청하려면 가입 신청 전에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에서 소상공인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발급에 평균 7일 걸리고, 사업장이 2개 이상이면 전부 발급해야 합니다. 11월 5일(이의신청 마감)까지 발급이 안 되면 종합소득 기준으로만 심사됩니다.

 

취급은행은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수협·iM·부산·광주·전북·경남·카카오뱅크·우정사업본부 14곳입니다(토스뱅크는 3차부터). 카카오뱅크만 2차 모집에 10만좌 한도가 있습니다. 선착순 상품이 아니므로 7~8일에 몰려 신청할 필요는 없고, 16일까지 신청하면 똑같이 심사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청년도약계좌 지금 새로 가입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2025년 말 신규 가입이 종료됐고, 2026년부터는 청년미래적금이 그 역할을 합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7~16일(7일 홀수·8일 짝수 출생연도, 12일부터 전체)입니다.

 

Q2. 소득이 올라서 총급여 7,500만원을 넘으면 계좌가 해지되나요?
아닙니다. 가입 후 소득이 올라도 계좌는 만기까지 유지됩니다. 다만 유지심사에서 기여금 구간이 바뀌거나 기여금이 중단될 수 있고, 비과세는 유지됩니다.

 

Q3. 매달 70만원을 못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자유적립식이라 월 1천원부터 가능하고, 넣지 않는 달이 있어도 계좌는 유지됩니다. 기여금은 실제 납입액에 비례해 붙으므로 여유가 있을 때 한도까지 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Q4. 갈아타면 그동안 받은 기여금을 토해내나요?
아닙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해지는 특별중도해지로 처리되어 기존 기여금과 비과세가 모두 유지됩니다. 단,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후 11월 27일까지 해지해야 합니다.

 

Q5. 청년미래적금 계좌는 만들었는데 청년도약계좌 해지를 깜빡하고 11월 27일이 지나면요?
청년미래적금에 납입이 되지 않습니다. 청년도약계좌는 그대로 유지되니 손해는 없지만, 납입 불가 상태의 청년미래적금 계좌는 해지해야 하고 2개월 뒤 재신청 시 기여금 비율이 차감됩니다. 사실상 이번 기회를 놓치는 셈이므로 계좌 개설 당일 바로 해지까지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6. 청년미래적금 소득심사는 언제 소득 기준인가요?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입니다. 올해 소득이 늘었더라도 심사에는 영향이 없고, 반대로 작년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올해 줄었어도 가입이 어렵습니다.

 

Q7. 만기 수령액에 세금이 전혀 없나요?
이자소득세(15.4%)가 면제됩니다. 기여금도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만기 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그대로 내 돈입니다.

 

Q8. 4~5년차 변동금리는 얼마나 되나요?

 

가입 3년이 지나면 은행별 변동금리(기본2.3~3.0% + 우대 최대 1.5~1.7%)로 바뀝니다. 시장금리가 오르면 함께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정확한 금리는 전환 시점에 은행이 안내합니다.


마무리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1. 청년도약계좌 = 월 70만원·5년 적금 + 정부 기여금(소득별 3~6%, 월 최대 3.3만원) + 이자 비과세. 신규 가입은 끝났고, 기존 가입자는 은행 앱에서 내 기여금 구간과 실제 적용 금리부터 확인.
  2. 만기 수령액 = 원금 + (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1,830) + 기여금 + 기여금 이자. 최대 조건 약 5,060만원, 월 50만원·5%면 약 3,506만원.
  3. 10월 7~16일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우대형(12%)대상이면 유리, 일반형은 내 구간과 비교, 만기 1년 남짓이거나 1991년 11월 17일 이전 출생이면 유지. 반드리 11월 16~27일에 새 계좌 개설→ 같은 기간 안에 특별중도해지 순서.


만기 수령금을 어디에 둘지 고민이라면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상향 글에서 예금 분산 기준을, 노후 자금으로 이어가려면 연금저축 vs IRP 글에서 세액공제 한도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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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금융상품의 권유가 아닙니다. 기여금 매칭률·한도, 금리, 갈아타기 절차는 2026년 9월 30일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이며 정책과 은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심사 일정 중 '잠정' 표기 항목은 신청 인원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만기 수령액 예시는 단리 공식에 따른 근사치로 실제 수령액은 납입 시점·적용 금리·기여금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별 판단은 가입 은행 및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 → 3번)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10월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2026.9.16) / 「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달라진 절차와 주요일정을 확인하세요」(2026.9.30) /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fill4young.kinfa.or.kr)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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